
위와 같은 직각삼각형에 대해서 세 변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관계식이 성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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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하는 방법은 현재 알려진 것만 해도 400여 가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제가 중학교 다닐 때 공부한 방법은 유클리트의 증명법이었는데 무척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. 현재 중학교에서는 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이 블로그에서는 간단한 피타고라스 정리 3가지를 소개합니다.
증명 1

위의 직각삼각형 4개를 위와 같이 배열하였을 때 전체 면적은 다음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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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식을 전개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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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명 2

처음의 직각삼각형을 위와 같이 배열하면 중간의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는
가 되며 전체 면적은 다음과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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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명 3 – 미국 20대 대통령이었던 제임스 가필드의 증명법입니다.

직각 삼각형 2개를 위와 같이 배열하고 사다리꼴로 만듭니다. 사다리꼴은 밑변이
, 윗변이
, 높이가
가 되므로 면적은 다음과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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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약분하고 전개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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